전기

5살 때 Fred Kamphues는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처음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후 강렬한 이미지가 전달할 수 있는 스토리에 매료되어 강한 호기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행과 모험에 강한 매력을 느끼는 Kamphues의 프로젝트는 규모가 대단합니다. 그는 안데스 산맥부터 전세계 깊은 바다속까지, 황량한 오지에서 보낸 몇 주일부터 우르렁대는 화산에 근접한 촬영까지 다양한 촬영 현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2010 FIFA 월드컵 당시에는 ESPN에 기고하기 위해 Fred는 20일 동안 13개 유럽 국가를 여행하며 각 국가의 랜드마크를 찾아 촬영하기도 했습니다. 루브르, 콜로세움, 런던 아이 및 많은 여러 흥미로운 장소에서 정말 놀라운 286개의 초고해상도 파노라마를 15,384개의 이미지로 촬영했고 사용한 데이터의 양만 해도 263GB에 이르렀습니다.

2010년 아이슬란드 화산인 에이야퍄들라이외퀴들은 전세계 비행기의 발을 묶어 두었습니다. Fred는 거대한 용암의 솟구침, 증기 폭발, 그리고 화산재 구름이 솟아 오르는 현장을 가까운 곳에서 목격했습니다.

Fred는 항상 SanDisk Extreme® 메모리 카드를 이용하여 극한의 조건을 포착합니다. 한 때 우주선 엔지니어였던 Fred는 극한의 환경에서 첨단 장비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장비의 견고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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